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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공지
인터넷으로 총선 맞춤형 정보서비스 개시
2000.04.03
인터넷으로 총선 맞춤형 정보서비스 개시
- 인터넷으로 즐기는 실시간 개표현황
- 내가 관심있는 후보, 지역, 정당만 골라볼 수 있다
- 첫 주권행사를 하는 20세 새내기들과 이벤트 잔치
최근 네티즌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인터넷방송 크레지오가 사이버상에서 전자 민주주의의 새 장을 열기 위하여 4월3일부터 총선 개표방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주 이용층이 직장인들과 젊은층의 방문자인 것을 감안하여 선거에 무관심한 젊은 네티즌들에게는 정치의식과 참여를 유도하고, 관심이 높은 네티즌들에게는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는 쌍방향성 맞춤정보를 제공, 사이버 상으로 개인의 의사가 전달될 수 있는 언로의 통로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크레지오의 총선 개표방송은 크게 세가지 차별성을 갖고 있다.
첫째, 자신이 원하는 후보나 지역, 정당을 사전에 9개까지 등록해 놓고 실시간으로 투개표 현황을 볼 수 있다. 기존 공중파 방송에서는 전국의 개표현황을 모두 다 소개하기 때문에 자신이 관심 있는 지역의 후보자 결과를 알려면 마냥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인터넷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이런 불편함이 해결된 것이다.
둘째, 조건형 맞춤정보를 검색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득표수로 경합을 벌이고 있는 지역의 표 차이나 득표율을 조건식으로 등록해서 검색해 볼 수 있는 서비스다. 500표(또는 1000표) 밖에 차이가 안 나는 지역은 어딜까? 자신이 투표한 후보자가 경쟁자와 몇 표나 차이가 나는가? 등등을 데이터베이스화된 분류표를 클릭해 검색해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셋째, 첫 주권행사를 하는 새내기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선거풍토와 선진화된 민주주의를 이끌어가기 위한 발언대를 제공하고 친구 3명에게 \'선거 포기하지마\'라는 이메일 보내기 이벤트를 개최한다. 특히 첫 주권행사를 하는 새내기가 바라는 희망의 정치를 들어봄으로써 중장년층의 유권자나 정치권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자 한다.
국정홍보처 여론조사에 의하면 20세 이상의 네티즌 80%가 선거에 참여하겠다고 집계되었고 시민단체의 낙천/낙선운동의 일환으로 네티즌들의 선거열기와 관심은 매우 고조되어 있다.
크레지오 선거개표방송에서 제공하는 대표적인 서비스는, 출구조사, 혼전/경합지역을 비롯한 전국 투/개표 현황, 맞춤정보, 후보자 프로필을 비롯한 선거정보, 새내기 이벤트 등을 제공한다.
크레지오에서 제공하는 총선 맞춤형 정보와 이벤트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 갈 20대 주역들에게 자기주장을 발표할 장을 마련해 주고 네티즌들의 활발한 정치참여를 유도, 새로운 선거문화로 전자민주주의의 새 장을 열고자 한다.
크레지오에서는 4.13일 총선 개표결과가 발표된 뒤에도 이 채널을 통해 시사뉴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