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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드라마 \'무인시대\' 모바일 게임으로 선보인다
2003.07.10
연합뉴스
[IT] - 역사 드라마 \'무인시대\' 모바일 게임으로 선보인다
KBS인터넷(대표 김성호)과 오픈타운(대표이사 권오형)는 공동작업으로 KBS의 인 기사극 ‘무인시대’를 소재로 하여 모바일 게임을 개발 하였으며 오는 6월 20일부 터 국내 이동통신사 KTF를 시작으로 서비스를 전개 한다고 밝혔다.
\"무인시대”는 1170년 ‘보현원의 참살’을 시작으로 100년동안 고려를 통치한 무 신정권의 시기는 정변과 민란이 들끓고 몽고와의 항쟁으로 국가적 위기를 맞이했던 내우외환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당시의 국가적 위기를 초래한 가장 큰 원인을 왕 을 시해하고 국정을 농단하고 전횡한 무인집권자들에게서 찾고자 하는 역사적 사실 을 배경으로 하여 제작되어 KBS에서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이다.
이번에 오픈타운과 KBSi의 공동작업에 의하여 모바일 게임으로 제작된 모바일 게 임 ‘무인시대’는 드라마의 흐름이 선굵은 남성드라마 인것에 반해서 모바일 게임 유저 전체에게 어필하기 위해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한 액션게임이다. 스토리기반은 드라마를 따르되 코믹적인 요소를 추가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간단하고 직관적인 조작의 액션게임에 퍼즐적인 요소를 추가하여 자칫 지루 해 질 수 있는 점을 미연에 방지하였으며, 보스전에서 슈팅의 요소를 도입 하나의 게임에서 여러 장르를 즐길 수 있는 복합장르의 게임으로 제작되었다. 특히 일반적인 액션게임이 강조하는 캐릭터의 움직임이나 효과를 간단히 하고, 쓰 러지는 적들을 코믹하게 강조함으로써 다른 게임과 차별성을 두고있는 것들이 게임 적 요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모바일 게임 ‘무인시대’는 단일 이통사에 게임을 제작 및 공급하던 것에서 탈피 하여 국내 이통사 모든 플랫홈에 맞추어 개발 및 제작을 진행하고 있으며 게임소재 이미지와 사운드 트랙 등을 드라마의 내용과 유사하게 구성하여 드라마의 이미지와 비쥬얼을 충실하게 반영하였다.
드라마 ‘무인시대’는 당초 제작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하고자 하는 의도로 OSMU(One Source Multi Use)의 목적에 가장 부합하게 기획 이 되었으며 영상의 재판매에서부터 각종 게임과 캐릭터 산업으로 까지 기획이 되어 있는 탄탄한 하나의 기획 물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이다.
KTF의 모바일 게임 ‘무인시대’는 멀티팩 -> 모빌샵 -> 따끈따끈 새게임에서 다 운로드 받아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모바일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기 위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