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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공지

인터넷 일일 시트콤 『떴다! 고도리』제작발표회 개최

2000.11.10

인터넷 일일 시트콤 『떴다! 고도리』제작발표회 개최 KBS와 한국통신이 공동으로 출범시킨 국내 최고의 인터넷방송의 크레지오(대표 이홍기. 李洪基 www.crezio.com)가 야심차게 내놓는 인터넷 일일 시트콤 『떴다! 고도리』제작발표회가 오는 11월17일 오전 11시 프라쟈호텔 4층 난초홀에서 개최된다. 제작발표회에는 『떴다! 고도리』의 출연진인 김윤경, 노현희, 조혜련, 유철웅, 조형기, 홍진희, 김동수, 정성화 등이 출연하며 시트콤의 기획의도와 제작배경 등을 발표할 계획이다. 크레지오는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일일시트콤 \"무대리 용하다 용해!\" 내놓아 인터넷상에서 공전의 히트를 친 바 있고, 그 뒤를 이어 제2탄 \'고도리\'를 내놓게 된 것이다. 국내 인터넷방송의 독자 컨텐츠의 대표주자로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무대리\'는 매일같이 로운 소재로 60회를 방영했는데 평균 하루 13만명이 보고 갈 정도였다. 『떴다! 고도리』는 시트콤 특성에 맞는 개성있는 연기자를 캐스팅하고 5억원의 제작비를 들여 5개월 동안 100회분이 방영될 예정이다. 연출은 KBS의 \'사관과 신사\' SBS의 \'행진\' \'순풍산부인과\' 야외촬영 등을 연출한 바 있는 김진영 PD가 맡게 되며 KBS,EBS 등에서 작가로 활동한 바 있는 크레지오 신예작가(하지혜,성윤진)들이 대본을 맡았다. \'고도리\'는 高(고)씨, 都(도)씨, 李(리)씨 세 여자들의 성씨를 모은 합성어로 여성 생리대 회사의 마케팅 부서를 주 무대로 여성 직장인들을 스토리 컨셉으로 잡았다. 직장에서 여성들만이 느낄 수 있는 애환과 에피소드, 여성의 심리나 스트레스를 섬세하게 때로는 코믹하게 보여주면서 여성이 느끼는 감정이나 성적 본능을 좀더 솔직하게 통쾌하게 펼쳐보여, 그동안 여성을 단편적으로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다루어져 온 것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할 수 있다. 남성들이 궁금해하는 여성의 심리나 고정화 되어버린 여성들에 대한 편견들이 과감히 벗겨질 『떴다! 고도리』는 개성이 다른 세 여성을 통해 각기 다른 모습으로 다가가게 될 것이다. - 여성들에게는 친밀한 공감대와 짜릿한 해소감을! - 남성들에게는 감각적인 호기심과 여성에 대한 궁금증 해결을! 『떴다! 고도리』의 본격 서비스는 오는 12월 4일(월)부터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