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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공지
일일 시트콤『떴다! 고도리』12월 4일 본격 서비스
2000.11.30
인터넷 일일 시트콤
『떴다! 고도리』12월 4일 본격 서비스
▶제목: 『떴다! 高(고)都(도)李(리)!』
▶방송형식 : 인터넷 일일 시트콤
▶서비스 : 월~금/1회 5분~7분 방영
▶방영회수 : 총 100회(5개월분)
인터넷방송의 크레지오가 야심차게 내놓는 인터넷 일일 시트콤『떴다! 고도리』가 오는 12월4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본격 서비스된다.
『떴다! 고도리』는 지난 4월에 국내 최초로 서비스한 인터넷 일일시트콤『무대리 용하다 용해』이어 제2탄으로 내놓게 된 것이다.
\'고도리\'는 高(고)씨, 都(도)씨, 李(리)씨 세 여자들의 성씨를 모은 합성어로 여성 생리대 회사의 마케팅 부서를 주 무대로 여성 직장인들을 스토리 컨셉으로 잡았다.
직장에서 여성들만이 느낄 수 있는 애환과 에피소드, 여성의 심리나 스트레스를 섬세하게 때로는 코믹하게 보여주면서 여성이 느끼는 감정이나 성적 본능을 좀더 솔직하게 통쾌하 게 펼쳐보여, 그동안 여성을 단편적으로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다루어져 온 것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할 수 있다.
남성들이 궁금해하는 여성의 심리나 고정화 되어버린 여성들에 대한 편견들이 과감히 벗겨질 『떴다! 고도리』는 개성이 다른 세 여성을 통해 각기 다른 모습으로 다가가게 될 것이다.
- 여성들에게는 친밀한 공감대와 짜릿한 해소감을!
- 남성들에게는 감각적인 호기심과 여성에 대한 궁금증 해결을!
떴다! 고도리는 시트콤 특성에 맞는 개성있는 연기자(김윤경, 노현희, 조헤련, 유태웅, 조형기, 홍진희, 김동수, 정성화 등)를 캐스팅하고 5억원의 제작비를 들여 12월4일부터 5개월 동안 100회분이 방영될 예정이다.
서비스 제공 형태는 56k, 300k, 1M 서비스.
* \"떴다 고도리\"는 매주 금요일 오전 크레지오(목동건물 3층) 사무실에서
촬영하고 있습니다. 취재요청이나 촬영장면을 관람하시고 싶은 분은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오.
(02-652-2270, 홍보부장 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