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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공지

시트콤 『떴다! 고도리』 일일 엑스트라 체험하기 이벤트

2001.02.14

시트콤 『떴다! 고도리』 ‘일일 엑스트라 체험하기’ 이벤트 개최 - 1관왕 / 출연장면 크레지오 사이트 공개 - 3관왕 / 고도리 고정출연 및 KBS 드라마 출연기회 부여 인터넷방송의 크레지오(대표 이홍기)는 지난해 12월부터 인터넷으로 제공하고 있는 일일시트콤 『떴다! 고도리』의 ‘일일 엑스트라 체험하기’ 이벤트를 펼친다. 참가조건은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거나 연기가 하고 싶은 사람, 철철 넘치는 끼를 발휘해 볼 기회를 못 가진 사람, 추억을 만들고 싶은 사람 등으로 연령에 관계없이 모두 신청할 수 있고, 출연은 혼자 또는 둘이서, 연인끼리, 친구끼리 어느 형태로도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참가 동기와 함께 간단한 자기소개서를 크레지오 『떴다! 고도리』게시판에 올리면 되고, 신청사연 속에 잠재적인 끼를 보고 선발하게 된다. 일일 엑스트라로 선정된 1관왕에는 고도리 출연스타들과 기념촬영 및 출연장면을 크레지오 사이트로 공개해주고, 3관왕으로 뽑히면 4월까지 촬영예정된 고도리에 고정출연 및 KBS 드라마 출연기회를 제공한다. 떴다! 고도리는 크레지오가 지난해 4월에 국내 최초로 서비스한 인터넷 일일시트콤『무대리 용하다 용해』이어 내놓은 제2탄 시트콤으로, 여성 생리대 회사의 마케팅 부서를 무대로 高(고)씨, 都(도)씨, 李(리)씨 세 여자들의 이야기와 직장에서 벌여지는 갖가지 사건들을 일일시트콤으로 펼쳐내고 있다. 흔히 ‘여성들은 ~ 하다’ 라고 고정화 된 편견들을 과감히 벗겨내고 코믹하고 익살스럽게 때로는 엽기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담고있는 고도리는 매주 금요일마다 일주일분의 촬영을 제작한다. 『떴다! 고도리』는 인터넷방송사에서 제작하는 컨텐츠 중 최고의 액수인 5억원의 제작비를 들여 김윤경, 노현희, 조혜련, 조형기, 유태웅, 정성화, 김동수, 홍진희 등이 출연하고 있고 오는 4월 말까지 일일 5~7분씩 5개월동안 방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크레지오는 떴다 고도리의 촬영장면 관람을 희망한 모든 사람들에게 촬영장소를 개방하고 있다. (연락처 02-652-2270, 홍보부장 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