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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공지
크레지오, KT 등 9개 업체와 사이버유치원 사업 본격 진출
2001.08.16
크레지오, KT 등 9개 업체와 사이버유치원 사업 본격 진출
인터넷방송 크레지오닷컴(대표이사 이홍기)과 KT(대표 이상철)는 인터넷 유아교육 정보화 사업을 위해 에듀클릭 등 9개 업체와 공동으로 \"사이버유치원 사업 협정 체결식\"을 8월 16일 오후 3시, 분당 한국통신 본사에서 가졌다.
협정식을 체결한 업체는 크레지오닷컴, 한국통신, 에듀클릭, 아이들닷컴, 유아넷, 유니메이션코리아, 리릭미디어, 아하정보통신, 재느 등 9개 업체로 8,9월중 사이버유치원 개설을 위한 시스템 구축작업을 완료하고, 10월경 한미르 교육포털(http://edu.hanmir.com) 사이트를 통해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이버유치원 사업은 최근 유아대상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교육이 활성화되고 있는 분위기에 발맞춰 전국 어디서나 고품질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통신의 CDN(콘텐츠 전송네트워크)과 유아용 멀티미디어 콘텐츠, 멀티미디어 장비 등을 효율적으로 결합해 최적의 교육패키지 상품을 개발, 지역격차 없이 전국의 모든 어린이들이 활용할 수 있는 교육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이버유치원은 역량 있는 유아교육 업체가 대거 참여함으로써, 양질의 콘텐츠를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며 각 교육 과정에 맞춰 제작된 주제별 교육(에듀클릭, 유아넷, 아이들닷컴)콘텐츠, 미국 유치원 교육과정에 맞춘 영어교육 콘텐츠, 동영상 콘텐츠, 알기 쉬운 컴퓨터 교육 등 유아에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교육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전국 유치원과 유아교육기관, 교재업체 등을 연결한 거대 유통망을 형성하고 공격적인 시장공략을 펼쳐 나가며, 점차적으로 전국 유아교육학과를 연결한 인력풀을 구성하여 가정으로 직접방문 교육하는 1:1 맞춤교육, IT교사 연수프로그램, 유아교육 캠프, 콘퍼런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동출범한 사이버유치원 사업은 KT를 주축으로 양질의 교육콘텐츠를 고품질로 제공하여 지역적 교육격차를 해소함은 물론, 유아 ICT 활용 교육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