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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공지
크레지오, 벤처지원자금으로 Primary CBO 유치
2001.10.10
벤처지원자금으로 Primary CBO 유치
- 평가기관으로부터 기업의 미래가치를 우수하게 평가 받음 -
인터넷방송 크레지오(대표이사 이홍기)는 기업의 미래가치를 우수하게 평가 받아 기술신용보증기금이 전액 보증한 조건으로 40억원의 P-CBO(후순위담보채권펀드)를 발행하게 됐다고 10월10일 밝혔다.
P-CBO발행을 위해서는 회사의 실체성, 사채발행의 타당성, 발행한도 등에 대한 기업평가와 실사가 이루지는 데 신용평가는 국내 3개 신용평가사 중에 하나인 한국신용평가로부터 양호한 기업신용등급 평가를 받았고 한셋투자자문으로부터 기업가치 평가 및 전환가격을, 주관사인 삼성증권의 Quick Review를 통과하여 B+ 신용등급으로 판정받았다.
크레지오는 주관사인 삼성증권으로부터 액면가 5천원의 주식을 8배수의 전환가격인 4만원으로 발행하게 되었고 저금리의(3%) 안정적인 자금을 확보하게 됨에 따라 자금력을 바탕으로 인터넷 전용 우수 콘텐츠를 발굴/제작하여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2003년에는 자체 제작한 디지털콘텐츠로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다.
또한 안정적인 네트웍 환경을 구축하기 위하여 자체 인프라를 보완확충해 나가고 콘텐츠 뿐만 아니라 인프라에서도 명실공히 국내 최대의 인터넷방송국이라는 명성을 지켜나가고자 한다.
크레지오 경영진은 “이번 P-CBO 발행은 크레지오의 미래성장가능성을 외부 공인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은 것으로써 특히 해외기업과 제휴시 기업의 신뢰성과 신용도의 객관적 평가 척도가 될 수 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하고 “크레지오는 확보된 자금을 기반으로 도약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밝혔다.
ㅇ 발행사 : 크레지오닷컴
ㅇ 주관사 : 삼성증권
ㅇ 채권의 유형 : P-CBO(후순위담보채권펀드)
ㅇ 발행총액 : 40억원
ㅇ 전환주식 : 보통주
ㅇ 액면이자율 : 3%
ㅇ 전환가격 : 40,000원/주, 8배수 (액면 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