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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공지

크레지오, 올해부터 KBS 홈페이지 위탁 운영

2002.01.15

크레지오, KBS 홈페이지 위탁 운영 - 1월15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서명식 및 도약을 위한 다짐 행사 개최 ▶보도자료(KBS2 2TV 뉴스 7) [56k][300K] ▶이홍기 대표이사(크레지오)인사말 [56k][300K] ▶김인규 뉴미디어 본부장(KBS)인사말 [56k][300K] 인터넷방송 크레지오닷컴(대표이사 이홍기 www.crezio.com)은 올해 KBS으로부터 홈페이지 제작/운영을 이관 받아 본격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크레지오닷컴이 직접 운영하게 될 KBS 인터넷 홈페이지는 kbs.co.kr를 비롯한 각종 방송프로그램 홈페이지, 월드넷, 코리아넷, KBS ifamily 등이다. KBS는 홈페이지 운영권을 크레지오에 위탁하고 몇가지 서비스(뉴스, 스포츠, 사이버홍보실 등)만 직접 운영하는데 여기에 사용되는 장비와 데이터베이스 관리, 서버관리, 네트워크 관리, 기술지원 등도 크레지오가 수행하게 된다. 크레지오닷컴은 KBS 홈페이지를 위탁 운영하게 됨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원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펼칠 계획이며, 현재 웹프로모션 (명성황후, 동양극장, 가을동화 등)을 통해 펼치고 있는 수익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향후 인기 있는 프로그램을 추가 구축하여 단위 프로그램 사이트로 운영할 계획도 갖고 있다. 크레지오에 홈페이지를 이관시킨 후 KBS의 역할은 ▲ 사이트와 시스템의 운영과 관련한 전반적인 정책 수립 ▲ 사이트 성장에 따른 적절한 시스템 확보 수준 결정 및 실행 ▲ 시스템의 설계 및 기획 ▲ 기타 네티즌의 요구사항 수렴 및 개선사항 추진 등을 맡게 된다. KBS는 홈페이지를 크레지오에 이관시킴으로써 KBS가 직접 운영할 때보다 10억원의 예산절감을 꾀하고 더불어 자회사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며 KBS는 무선 인터넷 콘텐츠 개발 등 고부가가치 창출 사업에 역량을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KBS 홈페이지는 방송사 콘텐츠 중에서 가장 많은 동영상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고 하루 3천만 이상의 페이지뷰를 보이며 초고속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크레지오닷컴은 1월15일 오전 11시30분 여의도 63빌딩 58층 르네상스홀에서 KBS와 한국통신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BS 홈페이지 운영 위탁에 따른 조인식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다짐의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