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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공지

NTT커뮤니케이션 관계자 KBS인터넷 방문

2003.01.07

<KBS 인터넷 보도자료> 일본 최고의 모바일 사업자 NTT커뮤니케이션 관계자 KBS인터넷 방문 고화질 스트리밍 서비스 시연, 비즈니스 모델 프리젠테이션 한국 인터넷방송 모델로 삼겠다. \'NTT COMMUNICATION\'사의 국제전략실 아미야 슌수케 (網谷駿介, Amiya Shunsuke) 상무일행은 8월 30일 오후 2시 30분 KBS인터넷을 방문했다. NTT COMMUNICATION사 관계자들은 한국의 앞선 인터넷 방송견학을 목적으로 KBS인터넷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KBS인터넷에서 서비스되는 인터넷 방송프로그램을 직접 시청하며 화질과 기술의 발전에 놀라워했다. 방문단 일행을 맞아서 KBS인터넷의 한중광 사장은 직접 인터넷 방송의 시연해 보였다. 특히 \'NTT COMMUNICATION\'사의 아미야 슌수케 상무는 KBS인터넷의 사업 중 종합콘텐츠 유통사이트인 콘피아닷컴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일본에서도 이와 유사한 서비스를 하고 싶다고 말하고 관련 기술\"을 벤치마킹 할 의도가 있음을 내비쳤다. 참고로 현재 일본은 공중파 방송의 인터넷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다. 이유는 복잡한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데에 있다. 공중파 방송프로그램의 경우 저작권 이외에도 인접 저작권이 많게는 150여건이 하나의 프로그램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현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법 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고 한다.